그 먼 길을..아침부터 가족 행사치르…

그 먼 길을..아침부터 가족 행사치르고 올라오신 나의 연인. 우린 24일에 보겠다며..보자마자 우린 공항에서 몇년만에 만난것마냥 짠하다.(지난달에 봤는데) 우린 연인 맞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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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스앤더시티를 본게 20대 초반이었는데 이걸 뉴욕이 아닌 한국에서 너와 먹을 수 있게 되다니. 세상이 좋아졌어..
들어온지 좀 됐는데.. 너랑 함께 하려고 못 먹었나보다… 아이스크림같은데 아이스크림아닌 크림. 그 맛이 좋다던 연인.
너와 함께라 더 의미있는 매그놀리아.
평생 헤어지지 않을. 연인.
매그놀리아
바닐라크림이정말맛있는magnolia
sexandthecity newyork연인평생헤어지지않을연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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